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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하희라♥최수종, 나이가 들어도 '소년미는 그대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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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뭉쳐야 찬다' 최수종의 유니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8월 소속사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공식 포스트에는 "청량美 100% 풀 충전 완료… 출격하라 일레븐 FC"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채 경기 시작 전 감독의 말에 귀기울였다.총명하게 빛나는 그의 눈빛에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 든 소년 이미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낼 수 없는 분위기", "낼모레 환갑인데 저 외모와 신체 능력 믿어지지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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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스타 이엔티 공식 포스트

배우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부인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1993년 11월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첫째 아들 최민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둘째 딸 최윤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에 찍은 것으로 하희라는 “지금 저 얼굴에서 좀 변화됐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딸(최윤서 양)은 엄마랑 판박이다 좀 더 요즘 스타일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희라는 “눈은 아빠 닮았다”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두 아이 모두 어렵게 얻었다며 “유산도 했고 아이가 4살, 6살 때까지 몸이 많이 약했다. 내가 응급실에 울면서 뛰어다녔다. 그래서 내가 운전해 가기 위해 운전면허도 땄다. 운전을 하게 된 계기가 많이 아팠던 큰 아이였다.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랐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 최민서 군에게서 사랑꾼 기질이 보이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하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한테 잘해주니?라고 물어보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줘요 라고 한다. 더 이상 안 물어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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