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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이진혁, 인형보다 더 다람쥐같은 비주얼 뽐내 “아기태양과 함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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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프로듀스X101’ 이진혁이 설레임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팬미팅 준비 중! 조금 이따가 만나용 #이진혁 #LEEJINHYUK #진혁해 #TYFL #태국팬미팅 #아기태양과_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카카오프렌즈 인형을 들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다람쥐같은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혁이를 계이름으로 표현하자면 ‘레’일거야 진혁이의 미모가 ‘도’를 지나쳐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니까” “솔직히 이진혁 약국차려야한다. 브이단의 만병통치약” “나 심봉산데.. 이진혁 보고 눈 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혁은 업텐션의 멤버로 지난 2015년 EP앨범 ‘일급비밀’로 처음 데뷔했다. 데뷔 당시 ‘웨이’라는 예명을 사용했으며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파이널까지 진출했지만 최종 11위에 기록하며 데뷔조 ‘엑스원’ 합류에는 실패했다. 

지난 13일 이진혁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참여해 시구를 선보이며 대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5일 ‘진혁해 [T.Y.F.L] in Thailand’를 통해 태국팬들과 글로벌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현재 이진혁은 솔로 앨범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바쁜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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