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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정다경, 비너스 박성연-두리부터 하유비까지 ‘내일은 미스트롯’ 총 집합…나이 무색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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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tvN ‘V-1’에 출연한 정다경이 박성연-두리-하유비와 함께 여전한 ‘내일은 미스트롯’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정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올릴사진산더미 #헥헥 #더쇼 #생방 #나는청포도 #유비언니 #신곡데뷔 #평생내편 #너무 예쁘당 #대박나자!!!  #학교동기인 #현수 성공적데뷔 #차라리널몰랐었다면 #대박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너스로 함께 활동 중인 두리-박성연-정다경이 하유비와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네 사람의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네 분 다 이뻐요”, “바라만 봐도 상큼하네요”, “다들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다경 인스타그램

정다경은 올해 나이 27세로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7년 디지털 싱글 ‘좋아요’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활약을 펼쳤다. ‘내일은 미스트롯’ 종영 후 정다경은 두리-박성연과 함께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한편, 정다경은 15일 tvN ‘V-1’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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