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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V1-최종회’ 우주소녀 연정, 드림캐쳐 시연 제치고 V-1 보컬 퀸으로 ‘우승과 천만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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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V-1’에서 최종회에서 걸그룹 보컬 No.1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파이널 매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추석특집 tvN ‘V-1’에서는 강호동 진행으로 결승전 진출 두 보컬 드림캐쳐 시연과 우주소녀 유연정의 파이널 매치를 보여줬다.

 

tvN‘V-1’방송캡처
tvN‘V-1’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동영상 서바이벌 결과와 스페셜 판정단의 점수를 합산해 선발된 공원소녀 서령, 구구단 나영, 다이아 주은, 드림캐쳐 시연, 비너스 정다경, 소나무 하이디,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연정, 위키미키 지수연-최유정 체리블렛-해윤-보라가 본선 1라운드에 올라 1:1 정면 승부를 하게 됐다. 

이들은 숨겨왔던 모든 매력과 실력을 보여주며 승부를 겨루게 됐고 비너스 정다경, 위키미키 지수연, 소나무 하이디, 체리블렛 해윤, 드림캐쳐 시연, 우주소녀 유연정이 2라운드에 올라가게 됐다.

1라운드를 통과한 6명이  2라운드에서는 그룹 매치를 하게 됐는데 핑크조로 하이디, 정다경, 유연정이 민트조로 시연, 해윤, 지수연이 대결을 하게 됐다. 이 두 조에서 살아 남은 두 명만이 결승전에서 만나 걸그룹 보컬 No.1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파이널 매치를 벌이게 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2라운드 그룹 매치로 민트조의 해윤, 지수연, 시연이 대결이 펼쳐졌는데 민트 조에서는 특히 지수연은 혜야를 선곡하게 됐는데 특유의 고음이 있는 곡으로 쉽지 않은 곡을 애절한 감정으로 표현했다. 지수연은 마지막 소절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민트 조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한 드림캐쳐 시연이 승리를 했다.

이어 진행 되는 핑크 조에서는 드림 캐쳐 시연과 겨루게 될 걸그룹 보컬을 뽑게 됐다.먼저 우주소녀 유연정은 동영상 순위 1위를 자랑하며 태연의 ' Fine'을 부르게 됐는데 시원하고 깔끔한 고음을 뽑아내며 판정단으 마음을 울리게 됐다.

비너스의 정다경은 The One '사랑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높은 고음을 부르며 흡입력 있는 무대를 보여줬고 소나무의 하이디는 이선희의 인연을 부르게 됐는데 결국 핑크 조에서는 우주소녀 유연정이 승리를 하면서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또 마지막 파이널 매치에서 드림캐쳐 시연과 우주소녀 유연정은 자신의 음색을 살리며 유니크한 무대를 보여줬는데 유연정이 101명의 평가단에게 58표를 얻게 되면서 초대 V-1 보컬 우승자가 됐고 천만원 상금의 주인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추석특집 tvN ‘V-1’은 13, 14, 15일 오후 1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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