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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김옥빈, 피범벅으로 장동건과 포옹…황희는 김지원 예언대로 뇌안탈 안혜원에게 심장이 꺼내지면서 살해 당해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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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김옥빈이 피범벅으로 장동건과 포옹하고 황희는 김지원의 예언대로 초승달이 뜨는 날 심장이 꺼내지며 살해를 당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이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사람들을 죽이고 태알하(김옥빈)와 피범벅이 된 채로 서로를 뜨겁게 포옹했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태알하(김옥빈)는 아사론(이도경)이 보낸 사야티에 의해 죽음을 당할 뻔 했고 이후 구사일생으로 살게 되자 타곤을 찾으러 가게 됐다. 태알하는 타곤에게 가는 길에서 만난 아사론의 부하들과 목숨을 걸고 싸우게 됐고 피투성이가 되면서 겨우 모두를 처지하게 됐다.

타곤은 태알하를 보고 피범벅이가 된 몸으로 포옹을 하게 됐고 태알하는 “결국 이렇게 됐으니 우리 예쁨은 못 받겠다. 남은 놈들도 죽여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타곤은 “난 상관없어”라고 말했고 태알하는 “난 처음부터 상관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타곤은 뭉태(박진)이 잡아 놓은 아사론(이도경)이 자신이 이그트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살해하게 됐다. 아사못(서은아)은 아사론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 타곤에게 접근해서 독사가 물게 했고 태알하는 위험해진 타곤을 위해서 약바치 하림(조승연)을 불렀다.

하림(조승연)은 타곤을 치료하고 집으로 가게 됐고 타곤이 이그트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아내 그리고 딸 채은(고보결)과 눈별(안혜원)과 함께 도망치려고 했다. 하지만 태알하가 보낸 무광(황희)과 부하들에 의해서 죽음을 위기에 맞았지만 부하는 무광(황희)에게 탄야(김지원)의 예언을 생각하며 “초승달이 떠서 불길한 예감이 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무광은 하림과 아내를 죽이고 채은과 눈별을 죽이려는 찰나 뇌안탈인 눈별이 무광을 향해 뛰어가서 심장을 꺼내고 탄야가 말한 예언이 이루어졌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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