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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소유, “이쁜 것보단 매력”…추석 당일에도 ‘떡집’ 돕고 전 부치며 ‘바쁘다 바뻐’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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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소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단달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소유 #배고파유... 이쁜 것보단 매력있는 게 훨씬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유는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딱맞는 드레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몸매뿐만 아니라 단아하게 묶은 머리와 풍기는 분위기가 그의 매렵을 배가 시키고 있다.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신 소유씨” “최고의 매력 소유. 항상 응원합니다” “소유님의 ‘십분내로’는 정말 짱!이랍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유는 금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 출연해 추석 당일에도 열일 근황을 알렸다. 김소유는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떡집 도와주고 행사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댁에서 전도 부쳤다. 새벽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하다”며 근황을 전했다.

올해 나이 29세인 김소유는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를 뽐내며 이름을 알렸다.

‘미스트롯’에서 준결승 레전드 미션으로 김연자의 ‘십분내로’를 부르며 힘이 좋은 파워 보컬의 면모를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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