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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송가인, 성형 필요 없는 완벽 미모 ‘볼살 실종’…자체 최고 경신 시청률 기록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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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볼살 실종된 완벽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3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 보내세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분홍빛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쏙 빠진 볼살에 눈길을 끌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의 미소가 돋보였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내 사랑 가인 언니도 메리 추석보내세용”, “뽕 따러 가세 보면서 너무 해피한 추석 전야제 중입니다”, “가인언니 해피 추석 보내여 엄마랑 뽕따 같이 보고 있다가 ㅋㅋ 언니 피드 보니까 더 반가워요. 울언니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은 올해 나이 34세인 트로트 가수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무르며 최종 1위에 올라 1대 ‘미스트롯’ 진에 선정됐다.

이 방송을 통해 트로트에 대한 관심을 물론 송가인 신드롬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그는 ‘아내의 맛’, ‘전지적 참견 시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풀 뜯어 먹는 소리’ 등 그가 나타났다 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각종 방송사,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송가인은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에서 붐과 함께 출연하며 송가인 단독 리얼리티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그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트로트 부문,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최근 송가인은 ‘불후의 명곡’과 ‘더 콜2’,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을 알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전국 칠순 잔치’를 개최해 분당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해 거침없는 인기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의 모교를 찾아가는가 하면 전국에서 환갑,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이하는 300여 명 가족을 모시고 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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