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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군대 제대 후 더욱 열일 미모…“살아있는 레전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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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군 제대 후 더욱더 훈훈해진 모습으로 추석 인사를 건넸다.

지난 13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useok, Korean Thanksgiving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와인잔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그는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멀리서 보여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하 살아있는 레전드”, “와 진짜 너무 잘생겼다. 오빠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야 이게 도대체 어떻게 30대 얼굴이냐고..ㅠㅜ이래서 내가 11년 동안 좋아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배우인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한국판에 구준표 역을 맡아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스타덤에 오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배우 중 하나다.

앞서 그는 ‘비밀의 교정’, ‘달려라 고등어’ 등 아역부터 주조연으로 등장하며 차근차근 그의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이어 ‘강남 1970’, ‘아이 엠샘’,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다시 한번 그의 인기를 입증받으며 최고의 인기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현재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킹: 영원의 군주’로 군 제대 후 복귀를 알리며 화제에 올랐다.

SBS 드라마 ‘더킹: 영원한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더킹’의 주연에는 이민호를 비롯해 김고은이 캐스팅됐으며 내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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