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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이성경, 인형 같은 비주얼의 근황…과거 ‘역도요정 김복주’ 인연 남주혁과 결별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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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걸캅스’ 이성경이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가운데 과거 남주혁과 열애가 재조명됐다.

지난 13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발 신고 신나서 나왔더니, 해가 오래 닿은 공간은 아직도 많이 뜨겁다. 그래도 가을이에요 이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낸 가운데 끝도 없이 긴 다리가 인상적이다.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예쁘다 진짜”, “이 언니 또 혼자 사시네..추석 잘보내요 언니♥”, “오마이갓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진짜 너무 예쁘다 못해 감탄만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올해 나이 30세이며 2011년 CF ‘SK텔레콤 호핀’으로 데뷔했다. 원래 음대를 꿈꿨던 그는 고3 재학 당시 과외선생님의 권유로 모델계에 입문하게 됐다.

2008년 이성경은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렉스상을 수상하면서 모델로 데뷔했고 2009년에는 포항시에서 열린 SBS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유닉스헤어뉴스타일상 수상과 함께 TOP 10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2014년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첫 연기이자 데뷔작임에도 준수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여왕의 꽃’,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역도 선수 역을 맡아 살을 증량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 드라마로 함께 호흡을 맞춘 모델 겸 배우 남주혁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도 했으나 4개월 만에 두 사람은 결별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결별 사유에 대해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알리며 구체적인 이유는 사생활이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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