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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조승우, ‘뮤지컬 여신’ 핑클 옥주현과 다정한 모습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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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내부자들’ 조승우가 옥주현과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이 가게와 이발소 사장님들이 만나 제휴를 논의 중입니다. 이번에도 기름 많이 짜 주실 거죠 #아이러브油 #조승우 #옥주현”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과 조승우는 화장기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오랜 기간 뮤지컬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눙배우 너무 귀여워서 이 영상 오천 번 정도 봤다”, “옥러빗♥ 꼭 볼게염!!”, “아이러브유 ㅋㅋㅋ전에 보다 제일 웃었던 장면인데”, “조승우 배우님 졸귀탱구리 옥주현 배우님은 존예라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직 미혼인 1980년생 배우 조승우는 올해 40세이며 2000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했다. 그는 대학생 때 약 1,0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2000년 개봉한 영화 ‘춘향뎐’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이후 ‘후아유’를 통해 청춘스타의 면모를 보이며 충무로에 눈도장을 찍었고 이어 ‘클래식’, ‘지킬 앤 하이드’, ‘말아톤’, ‘맨 오브 라만차’, ‘퍼펙트게임’, ‘신의 선물-12일’, ‘마의’, ‘비밀의 숲’ 등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내부자들’은 지난 2015년도에 개봉해 7,072,501명을 넘으며 조승우를 비롯해 이병헌, 백윤식, 이경영, 김홍파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이병헌과 조승우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몇 년이 지나도 많은 화제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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