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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안의 그놈’ 이수민, 인스타 속 더욱 성숙해진 미모…‘모태 미녀’ 어릴 적부터 남다른 비주얼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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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내 안의 그놈’ 이수민이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행복하기만 했던 한가위로 기억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더욱 성숙해진 미모와 함께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상큼한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앞서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해 귀여움을 한껏 드러내며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젤 행복하세요”, “짱 예뿌다ㅠ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용”, “동갑인데 뭔가 달라 진짜 이뻐”, “레전드 사진이여 저는 평생 별님이 행복했으면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 이수민은 올해 나이 19세이며 2010년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YTN, KFC, 켈로그 등 각종 광고모델로도 활약했으며 여러 드라마에서 아역과 단역을 거치며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배우 신동우와 함께 진행을 맡으면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역대 보니하니 중 최연소 진행자로, 당시 나이가 14세였음에도 안정적이고 통통 튀는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악동탐정스’, ‘크로스’, ‘어비스’, ‘로봇이 아닙니다’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수민이 출연한 ‘내 안의 그놈’은 190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훨씬 넘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 분)를 우연히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 분)이 덮치면서 영혼이 바뀌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영화다.

이수민을 비롯해 진영, 박성웅, 라미란, 이준혁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고 관람객 평점 8.7점을 기록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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