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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누나 이채영 지시 김기리 음모 여름이 송민재 찾지 못해 애태워…김예령은 사기 당하고 이채영에 “2억 달라”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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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이채영의 지시를 받은 김기리 때문에 송민재를 찾지 못하고 애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99회’에서는 대성(김기리)는 상미(이채영)의 부탁으로 상원(윤선우)가 찾는 행복 보육원 원장의 아들 성민을 매수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대성(김기리)은 상미(이채영)의 부탁으로 상원(윤선우)가 얻게된 서류 속에서 여름이(송민재)의 정보를 훔쳐네고 여름이가 상원의 아들 김지석이라고 알고 있는 도박빚으로 돈이 필요한 성민에게 돈을 주며 상원의 전화를 받지 못하도록했다.

성민은 상원이 계속 전화를 걸지만 대성의 말을 듣고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에 상원은 마음이 애타게 됐다.

한편, 명자(김예령)는 결혼 당시 상미(이채영)이 해준 돈을 모두 사기 당하고 몸져 눕게 됐다. 명자(김예령)는 채권자들에게 돈을 빨리 갚으라는 협박을 받았고 준호(김사권)과 산소에 가기 위해 온 상미(이채영)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부탁했다. 

명자는 상미에게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딱 2억만 달라. 너에게는 2억은 돈도 아니지 않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상미는 “어머니 생각보다 돈이 없다”라고 말했고 명자는 “내가 네 편만 들면 평생 잘 살 수 있도록 해주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니?”라고 물었지만 상미는 차갑게 거절하고 자리를 피했다.

또한 금주(나혜미)는 석호(김산호)와 결혼을 하겠다고 영심과 재국에게 말하고 둘은 깜짝 놀라면서 앞으로 둘의 결혼이 빨리 할 수 있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이채영, 한준호 역에 김사권, 왕금주 역에 나혜미, 한석호 역에 김산호가 연기를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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