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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윤아-조정석, 900만 돌파한 커플…’따따따 케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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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엑시트’에 출연한 윤아가 조정석과 함께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시트 재난영화 잼난영화 #촬영때_클라이밍배울때 #조정석 #임윤아 #7월31일개봉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와 조정석은 운동복을 입은 채 클라이밍 연습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부릅뜬 귀여운 표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엑시트 최고”, “대박이따따따따따 따따따따 따따”, “언니 너무 재밌어요 제가 100번 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아는 1990년생 올해 30세 가수 겸 배우로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소녀시대는 데뷔곡뿐만 아니라 ’GEE’, ‘소원을 말해봐’, ‘훗’, ‘소녀시대’, ‘Run Devil Run’, ‘Lion Heart’, ‘OH’, ‘Part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조정석-윤아 / 윤아 인스타그램
조정석-윤아 / 윤아 인스타그램

꾸준한 그룹 활동을 해오던 소녀시대는 지난해 발매한 앨범 ‘몰랐니’ 이후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윤아는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연기를 시작한 윤아는 이후 ‘너는 내 운명’, ‘사랑비’, ‘총리와 나’, ‘THE K2’, ‘왕은 사랑한다’, ‘무신 조자룡’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조정석은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2018년 거미와 5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엑시트’는 윤아와 조정석은 같은 대학교 산악 동아리 출신으로 졸업 후 취업을 못 해 눈칫밥만 먹고 있는 조정석과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윤아가 오랜만에 만나 의문의 연기로 뒤덮인 빌딩과 도시를 산악동아리 시절 체력과 스킬을 통해 탈출하는 재난 영화다.

‘엑시트’에는 조정석, 윤아,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등이 출연하며 지난 7월 31일 개봉해 현재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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