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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남녀-CRAFTSMAN’ 한보름, 떡볶이-핫도그-튀김 파는 추억의 시장 디오라마…재희는 트랜스포머 범블비 완성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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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작남녀-CRAFTSMAN’( 이하 수작남녀)에서는 배우 한보름과 추억의 시장 디오라마와 재희의 범블비 정크로봇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수작남녀-CRAFTSMAN’에서는 배우 한보름이 '디오라마'의 달인 류승호 작가와 '추억의 시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sbs‘수작남녀-CRAFTSMAN’방송캡처
sbs‘수작남녀-CRAFTSMAN’방송캡처

 

한보름은 미니어처를 조합해 한 장면을 연출하기로 했고 류승호 작가는 한보름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했다. 특히 '수작남녀'의 한보름은 작품 퀄리티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자처했고 떡볶이, 핫도그 등의 디테일한 힘든 작업을 하게 됐다.

완성되어 가는 미니어처 분식들과 주방용품등 작품을 보며 MC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지혜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 러블리즈 미주와 개그맨 이상준이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한보름에게 도전장을 내민 배우 재희는 정크아티스트 김후철 작가와 함께  정크로봇을 재작하면 '범블비'를 만들어나갔다. 재희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땡볕 아래 달구어진 철판 위에서 용접을 하고 노란 페인트 칠을 하면서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또 둘은 '수작남녀' 프로젝트가 끝난 후 이어진 수백 명의 판정단 투표를 받게 됐는데 치열한 접전으로 출연자와 진행자도 투표에 동참하게 됐다. 금손 컬러버레이션 한보름과 재희 중 어떤 연예인이 금손 승리를 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수작남녀-CRAFTSMAN’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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