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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19 아육대’ NCT 127 유타, 스트레이 키즈 꺾고 승부차기 승…베리굿 조현-있지(ITZY) 예지 꺾고 초대 투구왕은 ‘체리블렛 지원’에 e스포츠 ‘배그’ 팀전의 승자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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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추석 특집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이하 ‘2019 아육대’) 에서 남자 아이돌 '승부차기'와 여자 아이돌 '투구' 경기기 펼쳐졌다. 

13일에 방송된 ‘추석 특집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이하 ‘2019 아육대’) 에서는 시범 종목 투구에서 래드벨벳의 슬기, 아이즈원의 장원영, ITZY(있지)의 예지, 위키미키의 도현등 걸그룹 센터들이 모두 모여서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하게 됐다.

 

MBC‘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방송캡처
MBC‘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방송캡처

 

10주년을 맞은 ‘2019 아육대’는 육상, 양궁, 씨름, 투구, 승부차기, e스포츠, 승마 등 7개 종목에 남자아이돌 22그룹, 여자아이돌 22그룹이 출전하며 최고의 '체육돌'을 뽑게 됐는데 라인업은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127, 있지, 아스트로 등이 출전했다. 

첫번째 경기로  SF9 주호와 더보이즈의 주학년이 경기를 펼쳤고 결국 주학년이 승리를 했다. 여자 씨름 예선전에는 우주소녀와 위키미키가 경기를 펼쳤고 우주소녀의 은서가 가장 뛰어난 경기를 펼치면서 결승을 이끌면서 천하장사로 등극하게 됐다. 


또한 남자 양궁 결승전은 NCT127과 스트리이 키즈의 경기가 펼쳐졌는데 NCT127이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게 됐다. 

'아육대' 투구 대결을 하게 된 여자 아이돌 선수들은 뜻밖의 강속구와 완벽한 투구 자세를 자랑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아육대 투구 출전을 위해 정민철 해설 위원의 특급 코치를 받았는데 정민철 해설 위원은 “기대해도 좋으게 연습 과정이 완벽했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선수의 투구 경기를 끝내고 있지의 예지가 강속구 MVP로 수상을 하게 됐고 베리굿 조현과 체리블렛 지원과 있지의 예지가 결승전을 겨루게 됐는데 체리블렛의 지원이 최고의 실력을 보이면서 초대 투구왕으로 등극했다. 

또한 남자 아이돌이 참여하는 '승부차기'는 금메달을 차지한 초대 금메달리스트 아스트로와 NCT 127, 펜타곤, 더보이즈 등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첫 경기에서는 더보이즈와 골든차일드의 경기가 펼쳐졌는데 골든 차일드가 승리했다.

이어 아스트로와 원더나인 3대 0으로 아스트로가 승리를 했고 평균신장이 185cm인 SF9과 펜타곤의 대결이 이어졌고 펜타곤이 승리를 했다. 8강전에서는 NCT127과 스트레이 키즈가 겨루게 됐고 이들은 넘치는 승부욕으로 연장전의 연장전까지 진행하며 명승부를 보여줬다. 

해설 위원들은 “풋살 유타의 모습 기억난다. 유타 선수가 축구선수 출신이고 출전 동시에 플레잉 코치다”라고 말했다. 이후 NCT127 유타가 승부차기를 하고 가볍게 골을 넣자 김병지는 “골 넣는 게 제일 안정감이 있는 선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스쿼드 경기 (팀전)은 가수 딘딘, FT 아일랜드 이홍기, 에이핑크 오하영의 진행으로 방송됐다. 홀로 살아남아서 승리하는 개인전과 달리 팀과 협동해 같이 살아남아야 하는 룰인 팀전은 그룹 간의 팀워크가 높을수록 승리를 할 수 있었다. 

또 어떤 팀이 뛰어난 팀워크를 자랑하며 우승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됐다. 
 
‘2019 아육대’는 명절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빗, NCT 127 등 유명 아이돌의 라인업으로 시청자들게 재미를 주게 됐다. 

MBC 방송‘‘추석 특집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은 9월 12, 13일 목요일, 금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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