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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남녀-CRAFTSMAN’ 한보름VS 재희, 만들기 천재 연예계 유일 ‘금손’은?…러블리즈 미주 게스트로 등장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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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작남녀-CRAFTSMAN’( 이하 수작남녀)에서는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맞아 파일럿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sbs‘수작남녀-CRAFTSMAN’에서는 평소 축구 중계등으로 입담을 자랑하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가수 이지혜 진행에 러블리즈 미주가 게스트로 나왔다. 

 

sbs‘수작남녀-CRAFTSMAN’방송캡처
sbs‘수작남녀-CRAFTSMAN’방송캡처

 

'수작남녀'는 수작(秀作)을 만드는 전문가와 '금손' 연예인들이 만나 새로운 작품을 완성해내는 리얼리티 버라이어티쇼다. 전문가와 연애인의 컬러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두 개의 수작 중 판정단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수작'을 가려내게 됐다.

첫 번째 '수작남녀'의 주인공으로 배우 한보름과 재희가 대결을 하게 됐다. 배우 한보름은 평소 그림 그리기와 애견 미용 등 금손 취미를 갖고 있는데 한보름은 전문가로 1970년~1980년대 옛거리를 재현하는 '디오라마'의 달인 류숭호 작가를 만나게 됐다.

류승호 작가는 미니어처를 조합해 한 장면을 연출하는 디오라마를 통해 “보름씨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만들어 보자”라고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한 보름은 처음 해 보는 톱질과 납땜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보름과 대결하게 된 주인공은 배우 재희인데 평소 모형 로봇 조립의 달인을 자처했고 규모 2m가 넘는 초대형 '정크아트(Junk Art)' 로봇 제작에 도전했다. '정크아트'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부품 등 폐품을 소래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의 일종인데 재희는 세계가 인정한 정크 아티스트 김후철 작가와 함께했다.

또 재희는 제작 기간 내내 폭염주의보임에도 불구하고 땡볕 아래 달구어진 철판 위에서 용접을 하면서 열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SBS‘수작남녀-CRAFTSMAN’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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