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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국적 관심↑’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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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아이린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Sun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멀리 있는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이린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잘 어울리는 꽃무늬 원피스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원피스 찰떡이에요”, “언니 요즘 예능에서 자주 봐서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에스팀 소속 모델이다. 아이린은 미국 태생으로 미국에서 자랐으며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이주했다.

그는 아이린 킴이라고도 불리며 미국 국적과 한국 국적을 모두 가진 이중 국적 소유자다.

또한 그는 2014년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1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며 구독자 1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이린 킴’을 운영 중이다.

아이린은 지난 7일 방송된 ‘아는형님’에 조이, 장윤정과 함께 뷰티 특집으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4.4%로 종합편성 2위를 차지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오는 14일은 결방이다.

최근 아이린은 예능 ‘놀면 뭐하니’, ‘아는형님’, ‘어서 말을 해’ 등 인풀루언서에서 예능인으로 발돋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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