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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박소담, 19살 나이 차 '선후배 케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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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와 박소담의 투 샷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8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에는 "예능샛별 ‘염정아-박소담’ 조합만으로도 이미 꿀잼↗다음 방송을 기다리는 여러분을 위해 삼시세끼-산촌편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와 박소담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자 다른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삼시세끼'를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염배우 소담배우 믿고 봐요", "염정아 배우님 너무 소탈하신게 매력 뿜뿜"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소담-염정아 /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강원도 정선의 산촌으로 떠나 하루 삼시 세 끼를 마련해 먹는 프로그램으로 5주 연속 남녀2049 타깃 시청률이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키고, 방송 중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중반부에 접어들어도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새로운 게스트 남주혁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6회에서는 멤버들이 만두를 빚으며 명절 분위기를 낸다. 과연 이들이 몇 개의 만두를 만들었을지 지켜봐달라"며, "다양한 식재료를 아낌없이 가득 담은 만두처럼 꽉 찬 즐거움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 번째 손님이자 '삼시세끼' 유경험자 게스트 남주혁은 농익은 아재개그로 세끼 가족들에게 약간의 당혹감을 곁들인 큰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과 남주혁의 신선한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 출연진들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나이는 각각 48세, 42세,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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