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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아역 김환희, 한층 성숙해진 모습 "네추럴한 민낮"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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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곡성' 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던 김환희가 어엿한 숙녀로 변신했다.

지난 1일 김환희는 자신의 SNS에 "내 친구의 네추럴한 민낮"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과거 영화 '곡성' 출연 당시와 비교해 한층 성숙해진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환희야 왜이렇게 예뻐", "언제 큰거야 환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환희 SNS
김환희 SNS

한편 김환희는 오늘(13일) 방송 예정인 KBS ‘만남의 강은 흐른다’에 출연한다.  KBS ‘만남의 강은 흐른다’는 분단의 생생한 현장인 임진각에서 이산가족의 아픈 현실을 알리고 평화 공존 체제의 현실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생방송이다. 

김환희가 소개할 고성 DMZ 평화의 길은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1년을 기념하며 가장 먼저 개방한 길이다. 김환희는 고성 DMZ 길의 전망대는 물론 금강통문까지 철책을 따라 걸으며 평화의 길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공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 이산가족 특별 생방송 ‘만남의 강은 흐른다’는 13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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