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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해외에서도 ‘나이 무색한 잘생김’…영화 차기작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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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했고,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 '강철비2-정상회담'에 출연을 확정한 배우 정우성의 근황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우성 배우의 매니저님 시점.mp4 대만에서의 현장 비하인드 공개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 배우를 사랑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우성은 대만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해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팬들을 만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당 영상 속 '쿠키 영상'에는 정우성이 머물고 있는 호텔에서 편안한 의상 등을 보여주며 음악에 몸을 흔드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쿠키 영상이 다 했네", "무한 반복각", "진짜 나이 들어도 귀여운 오빠", "너무 멋진 오빠", "사랑합니다", "매니저님 센스 최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47세인 정우성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정우성은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해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와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정우성은 영화 '정상회담'과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슬들'에 출연을 확정했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정상회담'은 개봉 이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강철비'의 두 번째 이야기로 곽도원, 유연석이 함께 출연한다.

정우성의 차기작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전도연,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삼시세끼 산촌편'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정우성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들에서는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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