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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안의 그놈’ 이수민, 사랑스러운 모습의 근황…‘10대의 발랄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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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내 안의 그놈'이 추석 특선 영화로 편성되며 출연 배우 이수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행복하기만 했던 한가위로 기억 되길"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상큼한 미소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수민은 편안한 티셔츠와 에코백 등을 매치한 패션과 차분하고 청순한 느낌의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이수민의 팬들은 "제일 행복하세요", "추석 잘 보내 내새끼", "진짜 상큼", "짱 예뻐요", "아름다워라", "수민양도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살인 이수민은 EBS '보니하니' MC로 활약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보니하니' 출연 당시 초딩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던 이수민은 안정적이고 능청스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였었다.

이후 이수민은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일은 실험왕',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에서 활약했다.

또한 영화 '내 안의 그놈'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기도 했다. '내 안의 그놈'에서 현정 역을 연기한 이수민은 라미란, B1A4 진영과 함께 호흡을 맟추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이수민은 '급식실 액션 장면'을 선보이며 걸크러쉬 면모를 선보이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이수민이 활약한 영화 '내 안의 그놈'은 강효진 감독 작품으로 진영, 박성웅, 라미란, 이준혁 등의 배우들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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