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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화장기 없어도 굴욕 없는 미모…“힘내요 우리” 훈훈 메시지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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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의 깊은 수련후에도, 여전히 안되는건 안되고 힘든건 힘들어요"라며 짜증나고 화나는 일인 넘치는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하늬는 "어떻게 하면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로부터 슬프게하고 화나게 하는것으로 부터 나를 지킬수 있을까요"라며 숨을 깊게 쉬고, 영혼 샤워를 시키고, 내가 먼저 웃어보는 일 등을 언급했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또한 “세상이 돌때 같이 돌면 안돼요. 나는 그 자리를 지키고 가만히 내 안을 깊이 그리고 크게 들여다봐요. 나는,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가치잇는 존재들이예요. 오늘 하루, 태풍속에서도 우리 모두 해함없이 그 자리에 꿋꿋하게 있어볼까요"라며 '힘내요 우리'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장문의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의 환한 웃음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하늬는 편안한 패션과 화장기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힐링 포스트", "언니 글 잘 읽었어요 덕분에 힘 얻어요", "훌륭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겉모습만큼이나 내면도 아름다우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배우다. 이하늬는 배우 활동 뿐 아니라 앨범을 발매, OST 참여 등 음악적 재능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이하늬는 올해 나이 42세인 윤계상과 공개 열애 중이다. 5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윤계상과 이하늬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커플로 오랜 시간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결별설로 주목 받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 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하늬는 올해 '극한 직업'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고, 드라마 '열혈사제'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계상은 올해 드라마 '초콜릿'과 영화 '유체이탈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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