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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 추석 맞이 나은-건후 모습 공개…‘한복도 잘 어울리는 건나블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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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 중인 박주호 안나 부부의 자며 건후와 나은이의 한복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후와 나은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건후와 나은이 두 아이 모두 한복을 입고 있다. 나은이는 한복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고, 건후는 한복을 입은 상태로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안나 인스타그램
안나 인스타그램

나은이와 건후는 현재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현역 프로축구 선수 박주호의 딸과 아들이다. 나은이와 건후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박주호는 올해 나이 33세로 스위스 국적의 안나와 결혼했다. 안나의 나이는 24살로 박주호와의 나이 차이는 9살이다. 박주호의 아내이자 나은이와 건후의 엄마인 안나는 독일어와 스페인어 등을 구사할 줄 알고, 의사 집안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나 역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를 통해 얼굴을 공개하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안나는 건후와 나은이, 남편 박주호가 함께하는 일상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건나블리'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건후와 나은이가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KBS2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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