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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코요태 신지, 박미경-김원준과 함께 행복한 미소…“나의 별님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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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뽕 따러 가세’ 코요태 신지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신지는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별님들~☆ #추석특집 #뽕따러가세 #박미경 #김원준 #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박미경, 김원준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자신의 우상 앞에서 기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무대 뒤에서 신나하시는거까지 잘 봤어용ㅋㅋ”, “언닌 나의 별님♥”, “공연 너무 좋았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만 17세의 나이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서 1집 ‘순정’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비몽’, ‘실연’, ‘불꽃’, ‘빙고’, ‘디스코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모든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활동 21주년을 맞은 현재에도 데뷔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월 8일에는 코요태 20주년 앨범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팩트’로 활동하며 장수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남성 멤버는 나진우, 차승민, 김구, 김영완, 정명훈 등이 거쳐가는 와중에도 신지는 홀로 개근한 멤버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코요태는 최근 전국을 돌며 각종 행사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가리왕산 뮤직 페스티벌’에 모습을 드러냈고, 현재는 솔로곡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신지는 지난 5월 22일 ‘애쓰지말아요’를 발매했으며, 지난 8일에는 ‘느낌이 좋아’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종민은 현재 ‘악플의 밤’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김종민과 빽가는 ‘쫑가집 : 술애기 형제의 대환장 반주 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바 있다. 신지는 방송서 무대 공포증과 우울증을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이 일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하늘과 김구라에 의해 무대에서 관객들의 야유를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알려진 바 있다.

더불어 지난 10일에는 데뷔 20주년만에 첫 단독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켓오픈은 18일 저녁 7시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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