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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뭉쳐야 찬다’ 양준혁, 이만기와 데칼코마니인 모습 화제…‘시선 사로잡는 슈스 이봉주의 위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3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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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뭉쳐야 찬다’가 12일 추석연휴를 맞아 결방한 가운데, 양준혁이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양준혁은 지난달 29일 “뭉쳐야찬다 지옥훈런받으러가는줄모르고 만기형과양신 저쪽세계에서 씨름하고 야구하며 노나보네요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버스 안에서 이만기와 나란히 숙면을 취하는 모습이다. 옆에서 얼굴이 반쯤 가려진 여홍철과 앞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는 이봉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아 어떡해ㅋㅅㅋ”라는 댓글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데칼코마니닷ㅋㅋ”, “그 와중에 슈스 눈에 띄네요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 인스타그램

1969년생으로 만 50세인 양준혁은 1993년 24세의 나이에 1차지명으로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해태 타이거즈(현 KIA) , LG 트윈스를 거쳐 다시 삼성에 복귀한 그는 2010년 은퇴하기까지 총 18시즌 동안 활약한 바 있다.

1,380개의 사사구(볼넷) 기록을 보유한 그는 KBO리그 역대 최다 사사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현재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며, 자신의 가게를 신천서 운영 중이다.

한편, ‘뭉쳐야 찬다’서는 최근 여홍철과 심권호에 대한 하차설이 돌기도 했으나, 새 멤버의 영입으로 인한 루머로 확인된 바 있다.

어쩌다FC의 눈물겨운 조기축구 도전기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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