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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젠다야 콜맨, 미쉘 존슨 생각나지 않는 화보사진 눈길…‘MJ의 화려한 변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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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지난 11일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VOD가 IPTV 등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젠다야 콜맨이 최근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젠다야(젠데이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젠다야는 광고 촬영을 위해 검은색 폴카도트 원피스를 입고 자동차 트렁크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작품 속 MJ로서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그의 매력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너무 멋진데??”, “매력 넘치는 한 장이다”,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젠다야 인스타그램
젠다야 인스타그램

1996년생으로 만 23세인 젠다야는 디즈니 채널 출신 가수 겸 배우로, 2009년 13살의 나이에 데뷔했다. 178cm의 장신으로 유명해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톰 홀랜드보다 키가 더 크다.

2013년 첫 앨범 ‘Zendaya’를 발매했고, 배우로서는 ‘우리는 댄스소녀’, ‘K.C. 언더커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17년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 미쉘 존슨 역으로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이후 ‘위대한 쇼맨’, ‘스몰풋’ 등을 거쳐 현재는 ‘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HBO 드라마 ‘유포리아’에도 출연 중이다.

한편, 그는 ‘인어공주’의 실사판에 에리얼 역으로 고려되기도 했으나, 할리 베일리에 밀려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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