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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빛나라, 셀카로 근황 전해…‘휴일에도 열일하는 BJ채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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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를 촬영했던 모델 김빛나라가 최근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김빛나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두 열일 나에겐 휴가란 없다아..!! 헣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빛나라는 빨간색 끈나시를 입고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약간은 피곤해보이는 그의 표정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아침에 퇴근했어요 힘내요!!!♥”, “조금 쉬어가면서 해요~”, “힘내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모델로 활동하는 김빛나라는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5월호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던 그는 아프리카TV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밤 8시에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아tv’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는 31,277명으로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 유튜브는 대부분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1만 9,000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하라M’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로 기용되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김빛나라는 지난달 28일 성산일출봉 근처 한 카페서 자신이 직접 만든 마카롱과 커피를 판매한 바 있다. 현재는 제주도서 긴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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