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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세련된 슈트 패션 '눈길'..."해피 추석♥"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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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훈훈한 비주얼로 추석 인사를 건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Chuseo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 문 옆에 서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뷔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조각같은 외모와 세련된 슈트 패션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뷔 인스타그램
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잘생겼다", "뷔 사랑해!", "BTS 보고 싶다!", "뷔 너무 멋져"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5세의 뷔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데뷔했다. 그의 본명은 김태형이다. 

뷔는 팀 내 서브보컬을 맡아 ‘불타오르네’, ‘봄날’, ‘피땀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디엔에이(DNA)’, ‘페이크 러브(FAKE LOVE)’, ‘아이 니드 유(I NEED U)’등의 히트곡을 양산하며 BTS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떠오르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후 첫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계속되어, 지난 24일 영국 MTV 선정 ‘올해 가장 핫한 슈퍼스타’를 뽑는 투표에서 총 4400만 표가 넘는 투표수 중 1970여만 표를 받아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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