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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S라인 몸매로 연일 화제...'역시 베이글 미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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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DJ 소다가 완벽한 S라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DJ 소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좋아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현실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하는 DJ 소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우윳 빛깔 피부, 베이비 페이스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세상에....너무 아름다워!", "노란색 좋아! 소다는 더 좋아!", "너무 예뻐", "섹시하다!", "소다 귀엽고 섹시하다", "역시 베이글 미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J소다 인스타그램
DJ소다 인스타그램

올해 30세의 DJ 소다는 여성 DJ겸 프로듀서이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날씬한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일 DJ 소다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DJ 소다는 "통통한 볼살 때문에 노출 있는 옷을 많이 입었더니 '노출로 떴다', '스폰서가 있다'는 악플을 받았다"며 속상함을 토로한 바 있다.

DJ 소다는 지난달 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그리핀과 SK텔레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 오프닝 쇼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흥겨운 디제잉을 선보이며 결승전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DJ 소다는 최근 DJ 카쿠와 영케이, 플루마와 함께 싱글 'Icy'를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향후에도 다양한 음악활동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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