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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세월 흘러도 완벽한 비주얼...'영원한 여신'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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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손예진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추석보내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서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손예진의 완벽한 비주얼과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예진 언니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보고 싶어서 눈 빠지는 줄...너무 예뻐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8세의 손예진은 지난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를 통해 데뷔했다. 그의 본명은 손언진이다.

손예진은 청춘스타로 데뷔한 직후 18년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작품에 매진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베테랑 배우이다. 손예진은 2001년 주연을 맡은 '맛있는 청혼'이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단숨에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손예진은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인 '클래식',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서 비길데 없는 청순미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빼어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 또한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손예진은 올해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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