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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1회 아육대 10주년 육상 멋진녀석들 활찬, 홀릭스 연정 금 골든차일드 Y 부담감에 3연속 금 실패(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9.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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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2일 방송된 ‘2019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특집 1회 1부에서는 캐스터로 전현무, 트와이스 다현, 이특이 출연한 가운데 ‘아육대’,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가 10주년을 맞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신인그룹ITZY가 처음 출연했고, 육상, 양궁, 승부차기, 씨름, 시범종목 투구, E스포츠, 승마 종목이 준비됐다. 축하공연은 UV가 ‘저세상텐션’을 불렀고, 도중 펜타곤 키노가 무대 위에 올라가고, 송진우가 특별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 2019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방송 캡처
MBC 예능 2019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방송 캡처

육상 60M 먼저 시작해 윤여춘 캐스터와 함께 캐스터들이 중계를 했다. 6명씩 4개조에서 1명씩, 결승경기엔 총 6명이 출전한다. 다현은 우주소녀 다원, 이달의 소녀 김립이 교내 피구선수 출신이라며 드림캐쳐 유현이 지난 설에 은메달을 땄었다며 기대된다 말했다. 다원이 스타트가 빨랐지만, 드림캐쳐 유현이 1등을 해 결승에 출발했다. 윤여춘위원은 자신이 지목한 유현이 1등을 하자 육상은 기록이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2조에서는 윤여춘위원은 체리블렛 지원이 지난 선수에 4위를 했었다며 이특은 공원소녀 레나, 다현은 플로어볼 선수로 출신 ITZY의 유나를 기대해보겠다 말했다. 지원이 결승에 진출하자 육상은 기록경기라며 큰 이변이 없는 한 기록을 엎을 수 없다며 윤여춘의 저주가 아니라 윤여춘의 축복이라 해달라 말했다. 

3조에서 다현은 ITZY 예지가 초등학교때 선수로 출전했었다며 기대해본다하자 윤여춘위원도 따라 예지를 기대해보겠다 했다. 우주소녀 여름이 결승에 진출하자 윤여춘은 자기소개도 제일 짧은데, 스타트도 가장 느렸는데, 기록도 지금까지 최고로 좋다며 당황했다. 

4조에서는 홀릭스 연정이 9초 14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며 윤여춘위원이, 이특은 자원해 나왔다는 프로미스나인 장규리를 지목했다. 연정이 9초 08로 4조에서 압도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60M 경기는 2014년 비투비 민혁의 6초 40의 기록이 깨지지 않아 주목을 받고 있는가운데 AB6IX 김동현이 초등학교 육상부 출신이라며 다현의 기대를 받았지만 2위를 했고, 설 특집때 동메달을 땄던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결승에 진출했다. 

2조는 지난 대회 은, 동을 땄던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진출했다. 3조에서는 윤여춘은 소년체전 출신의 멋진녀석들 활찬과 느와르 남윤성을, 이특은 용이 승천한다의 용승아니냐며 용승을 꼽았다. 용승이 아쉽게 시작부터 넘어졌고, 활찬이 박진감 넘치게 역전해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경기 2연속 금메달을 딴 강력한 우승후보 골든차일드 Y가 출전한 가운데 이특은 육상부로 별명이 치타였다는 CIX 승훈을 기대한다 꼽은 가운데 Y가 결승에 진출했고 총 예선기록 활찬이 1위를 기록했다. 

여자 60m 경기로 넘어갔다. 홀릭스 연정이 8초 97로 압도적으로 빠르게 2회 연속 금메달을, 여름이 은메달, 이브가 동메달을 땄다. 남자 60m는 결승 6명 모두 7초 대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다. 모모랜드 주이가 리포터로 등장해 인터뷰를 했다. Y가 3연속 금메달에 실패했고, 윤여춘이 뽑은 활찬이 1위를 기록했다.  


목욕가운을 입은 노라조 조빈이 특별 경기 MC로 출연해 멍 때리기 대회를 진행하며 방해를 했다. 다음 종목은 남북공동 유네스코 코리안 레슬링으로 지정된 씨름이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아이돌들을 직접 훈련시킨 이태현이 해설위원으로 나와 씨름 관전 포인트로 기술을 뽑았다.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9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는 총 2부작으로 12일, 13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