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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 원아이드 잭’ 임지연, 최유화와 함께 장난기 어린 근황 “둘 다 너무 예뻐”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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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타짜 원아이드잭’ 임지연이 최유화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동안 유화언니 #타짜:원아이드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현은 최유화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유화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예뻐” “영화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간신‘, ‘럭키’와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닥터스’,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웰컴2라이프’ 속 라시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영화 ‘타짜3 : 원아이드 잭’ 속 영미 역을 맡았다. ‘타짜3 : 원아이드 잭’은 ‘타짜’, ‘타짜: 신의 손’의 후속작으로 알려졌다. 

‘타짜3 : 원아이드 잭’은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이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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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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