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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 특선영화] 연휴기간 추석 편성표에 쏠리는 시선…‘미쓰백’부터 ‘신과함께’ 시리즈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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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2019 추석 특선영화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추석 특선영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번년도 추석 특선영화는 11일부터 15일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각 날짜별 방영 영화에 대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래는 9월 12일 특선 영화.

SBS에서는 오전 10시 40분 ‘궁합’을 방영한다. 그 후 오후 9시 45분 김혜수와 유아인 주연의 ‘국가부도의 날’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채널A에서는 강동원, 고수 주연의 ‘초능력자’가 방영된다. 영화 ‘초능력자’는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어 오후 7시 50분 KBS2에서는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닥터스트레인지’가 편성됐다. 마지막으로 tvN은 오후 11시 한지민, 김시아 주연의 ‘미쓰백’을 편성했다. 

네이버 특선영화 캡처
네이버 특선영화 캡처

아래는 9월 13일 특선 영화.

이날 SBS에서는 ‘너의 결혼식’과 ‘내안의 그놈’을 방영한다. 

또한 KBS2는 오후 7시 50분 ‘공작’을 편성했다. 영화 ‘공작’은 북으로 간 스파이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며 겪게되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이어 채널A는 ‘변산’, TV조선은 ‘레슬러’를 편성해 시선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JTBC는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영화 ‘암수살인’을 편성했다. ‘암수살인’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 

아래는 9월 14일 특선 영화.

JTBC는 오후 08시 40분 영화 ‘안시성’을 편성했다. 

또한 SBS에서는 ‘신과함께’ 시리즈를 방영한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는 두 작품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는 ‘고산자, 대동여지도’, ‘뺑반’ 등의 영화를 추석 특선 영화로 편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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