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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 김보미, 인스타그램 속 단아한 승무원…’보고커플의 결말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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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연애의 맛 시즌 2’에 출연 중인 김보미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침에도 빛나는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보미 씨 천사 ^&^”,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는 더 예쁜 보미 씨 건강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연애의 맛 시즌 2’에 출연해 고주원의 소개팅녀로 얼굴을 알린 김보미는 부산 출신으로 원래 직업은 교사였으나 현재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고주원과 11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보고 커플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 2’에서는 보고커플의 마지막 촬영이 그려졌다. 하지만 실제 연인으로 발전될 거 같지 않은 답답한 전개를 보여주며 두 사람의 마지막은 결별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방송이 끝난 후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변경하며 게시물을 삭제하며 SNS를 정리해 두 사람의 결별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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