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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단발병 유발자…“손님 이건 신민아예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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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 촬영 중인 신민아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핫도그, 커피 #보좌관 시즌 2”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검정 의상을 입은 채 햄버거와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햄버거와 커피를 자랑하는 듯한 움직임이 더욱 귀여움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선영 화이팅!”, “강서연 의원님 화팅합니다”, “보좌관 시즌 2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중학교 2학년이던 1998년 패션 잡지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달콤한 인생’, ‘키친’, ‘고고70’ 등에서 열연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2015년 신민아는 김우빈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현재까지 서로를 응원하며 애정을 과시하는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았다. 김우빈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1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빈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종종 신민아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근황을 전했다.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는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민아는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여성 정치인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유능함과 성취욕에 자랑스러운 강선영 역을 맡았다.

JTBC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은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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