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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 딸과 함께 커플룩…’친구 같은 부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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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인 김승현이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KBS2TV #살림하는남자들2 오후 8시 55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국민책임남 #프렌대디 #고독한살림남 #김승현 #국민고딩딸 #야물다수빈 #김수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과 딸 김수빈 양은 청청 커플룩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친구 같은 부녀의 모습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빈씨 너무 이쁘네요”, “살림남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어떤 연예인인가 봤는데 수빈이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빈-김승현 /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수빈-김승현 /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은 1981년생 올해 39세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나 어때’, ‘외출’, ‘꽃보다 아름다워’, 영화 ‘질주’, ‘엄마의 남자’, ‘누에치던 방’, ‘길’, ‘질투의 역사’ 등에서 열연 중이다.

90년대 하이틴 스타이던 그는 2003년 기자회견에서 3살 딸이 있다고 알리면서 많은 팬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당시 김승현은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숨겼지만, 아내가 불쾌해해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서 가족과 딸을 공개해 일상을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김승현의 딸 김수빈 양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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