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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완벽한 옆태 비주얼…한 달만 SNS 업로드에 “오랜만”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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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라이관린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이관린은  청재킷을 입고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다. 그는 모델 같은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히 작은 얼굴에 조각같이 높은 콧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관린아 너무 보고 싶다” “관린 멋져요” “복잡한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한숨 돌릴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19세인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나와 얼굴을 알린 아이돌 가수다. 그는 프로그램 참여 당시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나날이 성장해가는 모습과 모델 같은 비율과 외모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종 7위를 차지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워너원 활동이 끝나고서 펜타곤(PENTAGON)의 우석과 유닛 우석X관린으로 활동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는 듯했으나 지난 7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내며 법적 분쟁에 나섰다. 전속계약 분쟁 소식이 전해진 후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너무 걱정 마세요. 다 잘 될 거예요”라며 팬들을 달래기도 했다.

그러나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라이관린은 홍콩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자신의 공식 웨이보에 “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라는 내용과 함께 중국 국기를 올렸다. 이 같은 라이관린의 행보에 당황스럽다는 반응이 있으나 일각에서는 중국 본토에서 활동하는 이들은 어쩔 수 없다며 그를 옹호했다.   

한편 지난달 라이관린은 소속사 큐브와의 첫 심문기일에 직접 참석했다. 해당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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