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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여행 중 가방 분실 “가방 잃어버려서 심장마비각” 무슨 일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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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한예슬이 여행 중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와아 가방 잃어버려서 심장마비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Baggage Pick Up'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있는 데스크가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가방 얼른 찾길 바랍니다", "언니 어쩌다가 가방 분실을 어떻게 하나요ㅠㅠ" 등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가방 분실 / 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예슬 가방 분실 / 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1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에서 입을 옷을 고르며 사진 여러장과 함께 "저 내일 여행가요 꺄아"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예슬이 첫 뷰티 예능에 MC를 맡게 됐다. 그는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다. 신선하고 센세이셔널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즐겁게 편한하게 처음으로 다가가는 느낌이다"라며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1981년생인 한예슬은 올해 39세다. 본명은 김예슬이다. 

한예슬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02년 여름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 한예슬은 당시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거쳐 연예인이 되고싶다는 확신이 생겼고, 2003년 여름에 다시 한국으로 입국했다. 이후 2003년 곧바로 '논스톱4'에 캐스팅됐고, 빠른 시간에 대중들에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한예슬이 진행을 맡은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로, 첫 예능 MC로 나선 배우 한예슬과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뷰티 전문가들이 합세해 보는 재미와 반전의 묘미까지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MBC '언니네 쌀롱'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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