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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인서울’ 민도희, 청순+러블리 폭발하는 근황…“잠시 후 만나용”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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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웹드라마 ‘인서울-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향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인서울’에서 강다미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민도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서울 하는날이 돌아왔습니다~~ 잠시 후 7시 V live에서 만나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깔끔한 블라우스를 매치한 채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응답하라 1994’ 때와 또다른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는 왜 나이도 안 들어요”, “진짜 이쁘다”, “일상도 화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2012년 타이니지 싱글 앨범 ‘TINY-G’로 데뷔한 민도희는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극중 조윤진은 전남 여수 출신의 히키코모리에 지독한 서태지 마니아. 삼천포 역을 맡은 김성균과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을 구축하며 쓰레기-성나정만큼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후 ‘삼村로망스’, ‘내일도 칸타빌레’, ‘마녀보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도희는 최근 웹드라마 ‘인서울’에서 활약 중이다. 

‘인서울’은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고3 수험생 다미가 인서울 대학 진학을 목표로 잡게 되면서 벌어지는 성장 드라마. 극중 민도희는 능력은 없지만 하고 싶은 건 오조억개인 욕망덩어리 고3 강다미 역을 맡아 엄마로 출연 중인 장영남과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민도희를 비롯해 장영남-려운-진예주-정은표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7시 V LIVE, 네이버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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