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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너무 청순한 일상 모습…차기작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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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이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정인선은 “어김없이 오늘 밤, 만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인선은 하얀 원피스에 갈색 카디건을 걸친 모습이었다. 더불어 청순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린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목식당 보고 반했어요” “너무 이뻐요” “귀엽고 이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로, 1991년생 올해 나이 29세다. 어린 시절 정인선은 ‘순풍산부인과’ ‘매직키드 마수리’ ‘대장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아역이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이후 ‘마녀보감’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등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한공주’에서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의 뇌리에 각인됐다. 

최근 정인선은 윤시윤, 박성훈과 함께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출연을 확정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정인선과 윤시윤은 지난 2016년 드라마 ‘마녀보감’에 함께 출연한 바, 이번 작품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한 상태다.  

현재 그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MC로도 맹활약 중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사업가 백종원 대표가 자영업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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