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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한승우-김요한, ‘성인단’의 섹시 댄스 눈길…최고의 관상 주인공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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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엑스원(X1) 한승우와 김요한이 ‘TMI NEWS’ 예고편에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TMI NEWS’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엑스원(X1) 멤버 한승우, 김요한, 손동표, 남도현이 출연해 인턴기자로서 활약을 알렸다.

엑스원은 화사한 분위기를 뽐내며 장도연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요한은 선수 시절 태권도 실력을 드러내며 놀라운 유연성을 보이기도 했고 이어 한승우, 남도현, 손동표가 예능 새싹으로서 다양한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엠넷 ‘TMI NEWS’ 영상 캡처
엠넷 ‘TMI NEWS’ 영상 캡처

특히 한승우와 김요한의 섹시 댄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관상을 가진 남녀 아이돌 베스트’ 랭킹을 예고했다. 또한 X1 멤버들은 관상풀이를 듣기 위해 이마를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상풀이를 듣고 손동표는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기도 했고 김요한은 90도로 인사를 하고 있어 무슨 일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부르는 모태 연예인상, 포용력이 돋보이는 참리더상, 무엇을 해도 대박이 날 최고의 관상을 가진 아이돌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엑스원의 관상까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집중시켰다.

한편, 데뷔 이후 첫 예능 촬영이라는 엑스원은 긴장되지만, 열정적인 자세로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할 것을 예고했다.

엠넷 ‘TMI NEWS’는 다양한 아이돌 관련 주제를 매주 새롭게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 쇼로 차트 주제와 관련된 아이돌 게스트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만날 수 있다. 엠넷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최근 엑스원(X1)은 타이틀곡 ‘FLASH’를 발매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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