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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그윽한 분위기의 흑백 사진…‘데뷔 5주년 팬미팅 언제 개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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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 소식을 전한 박재정이 남다른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박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박재정은 마이크를 두 손에 꽉 쥐고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단순한 흰 셔츠만 입은 모습이었음에도 그윽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훤칠한 비주얼이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정말” “박재정 소중해” “너무 멋있어요” “목소리 너무 좋구요 노래 듣고 있음 세상 행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재정 인스타그램
박재정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박재정은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 우승으로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슈스케’ 우승 후 첫 번째 미니 앨범 ‘STEP 1’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수 행보를 걸었다. 

박재정은 지난 7월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하고, 발라드 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어 28일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미팅 ‘크리스마스의 선물, 세 번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재정의 팬미팅은 오픈한 지 30초만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박재정은 팬미팅에서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는 물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코너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가수 활동과 함께 '더 콜2', '오래봐도 예쁘다' 등 활발한 예능 행보를 이어가는 박재정은 11일 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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