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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최윤영,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드라마 종영 후 오혜원과 ‘여전한 우정’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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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최윤영이 오혜원과 여행 중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0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날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분홍색 비키니에 청반바지를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낸 가운데 그의 몸매에 시선을 강탈했다. 오혜원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여행을 즐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최윤영 인스타그램
최윤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바쁜 일정 마치고 시원하게 좋네요. 즐게게 보내고 와요”, “분위기 있으시고 너무 예쁘시고 수영장 시원해 보이고 풍경 멋져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인어 공주가...육지에서 모델해요 ..여러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 배우 최윤영은 올해 나이 33세로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그는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효리의 댄서 출신이다. 30대임에도 상당한 동안 외모로 귀여움이 돋보인다.

그는 ‘그저 바라보다가’, ‘결혼 못 하는 남자’, ‘제빵왕 김탁구’, ‘내 딸 서영이’, ‘무서운 이야기’, ‘여왕의 교실’, ‘열애’, ‘전생에 웬수들’, ‘60일, 지정생존자’ 등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정글의 법칙’, ‘배틀트립’, ‘해피투게더’, ‘진짜 사나이‘ 등 연기 활동 이외에도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쳤다.

최근 SBS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전직 환경부 장관 정책 비서관 역할인 정수정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윤영을 비롯해 지진희, 이준혁, 강한나, 허준호, 배종옥, 오혜원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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