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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모세혈관 자극시키는 일공팔 순환 운동법…심혈관 질환 환자에게도 효과적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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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모세혈관을 지킬 수 있는 일공팔 순환 운동법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모세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초간단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세혈관을 순환시키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윤정호 몸신은 “앉은 자리에서 쉽게 할 수 있지만 효과는 뛰어난 운동법이다”고 이야기했다.

일공팔 순환 운동은 10Km의 모세혈관을 앉은 자세에서 8분 만에 순환시킬 수 있는 효과 높은 운동 방법이다. 심혈관 질환 환자들에게도 권하는 운동이라고.

‘나는 몸신이다’ 캡처

아래는 일공팔 순환 운동법.

먼저 양팔을 앞으로 나란히 벌리고 손을 위 아래로 접는 동작을 총 5번 반복해준다. 이처럼 팔목, 팔꿈치, 발목 등의 관절을 접었다 폈다 하는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같은 스트레칭 동작은 근육과 피부 바로 아래 모세혈관을 자극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과 다리 등 전신을 움직이는 동작을 통해 전신 모세혈관을 순환시키는 방법이다. 

‘나는 몸신이다’는 자칭 타칭 건강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건강 비책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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