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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모델 출신다운 “다리 길이 실화냐”…넘사벽 키 191cm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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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의 윤균상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스터기간제 비도 시원하게 오는데 시원하게! 드라마도 시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미스터 기간제’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윤균상의 모습을 담고 있다. 키 191cm에 모델 출신다운 긴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귱 배우님. 다리가 길고 멋지네요” “배우님 긴 다리만 봐도 시원해요” “배우님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지셨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윤균상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해 1년 반 동안 모델 활동을 했다. 이후 SBS 드라마 ‘신의’로 연기 데뷔해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 6월 7세 연하 여대생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윤균상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등장한 여성은 지인을 통해 만나 오빠 동생하는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특히 그 여성의 SNS에 공개된 윤균상의 집은 윤균상 씨가 평소 집에서 모임을 자주 하는 편인데, 그분도 다른 지인들과 같이 모인 것일 뿐”이라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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