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핑클 옥주현-이진, 돋보이는 미모에 캐주얼 패션 센스는 덤…‘왕따설’ 잠재우는 케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1 14: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캠핑클럽’을 통해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핑클의 멤버 이진과 옥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검정 하트와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옥주현과 이진이 나란히 붙어 앉아 상큼한 미소를 날리고 있다. 컬러 양말과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 등으로 안 꾸민 듯, 꾸민 듯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들 사랑해” “헉 보기 너무 좋아요. 너무 이뻐” “80즈 사랑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옥주현과 이진은 핑클의 동갑내기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핑클 해체 이후 각자 개인 활동을 하던 두 사람은 지난 7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옥주현은 솔로 앨범을 발매한 이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적인 성료로 ‘여우조연상’ ‘인기상’ ‘여자배우상’ 등 각종 상을 섭렵하고 있다.

이진은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인 6살 연상의 남편을 만나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뉴욕에서 근무하는 남편을 따라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한편 재결합을 기념해 14년만에 신곡을 준비 중인 핑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