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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치장한 아낙네” 둘째 딸 근황 공개…“볼살 너무 귀여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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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둘째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11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장한_아낙네 #옥수수_먹는_아낙네 #다소_짧은_아낙네 #빨래_개는_아낙네 #튼튼한_아낙네 #그리고_해피추석 #협찬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과 장윤정의 둘째 딸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통통한 볼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도경완과 미니미도경완ㅋ 도경완 세상” “너무 행복한 가족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 인스타그램
장윤정 인스타그램

한편 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처음 데뷔했다. 그 후 2013년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결혼을 발표했다. 

그 후 2014년 6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부부는 첫째 아들이 태어나는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가수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최근 ‘미스트롯’의 심사를 맡기도 했다. 

지난 3월 장윤정은 정규8집 앨범 ‘Préparation (쁘레빠라씨용)’을 발매하며 4년만에 국민 트로트가수로 돌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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