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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원 아이드 잭’ 최유화, 상큼한 미소…‘청순미 가득한 일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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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3)에 출연한 배우 최유화가 상큼한 매력의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유화는 "Writer’s block"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유화는 완벽한 몸매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외모 등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타짜 화이팅", "진짜 예뻐요", "사랑해요 언니", "타투 자세히 보고싶어요", "표정이 자연스럽고 예뻐요"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5세인 최유화는 170cm대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 특유의 분위기가 풍겨나오는 동양적인 미모 등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다.

최유화는 데뷔 이후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미스트리스', '라이프', '비밀은 없다', '최악의 하루', '밀정'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와 영화 '봉오동 전투', '타짜3: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해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유화는 11일 개봉한 영화 '타짜3: 원 아이드 잭'에서 마돈나 역을 연기했다. 높은 수위의 폭력신과 노출신 등이 이어지는 '타짜3: 원 아이드 잭'에서 최유화가 어떤 연기 변신을 했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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