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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가슴수술 필요없는 라인…‘성형’ 의혹에 “안병증 치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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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남편 최병길PD와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서유리의 화보같은 일상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며칠동안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살쪄서 겨우 들어간 #수영복 #몰디브신행 #몰디브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댓글로 서유리는 “정신놓고 먹방찍었는데 이제 한국 가면 못 먹겠죠?”라며 신혼여행지를 떠나는 아쉬움을 내비쳤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서유리는 수영복에 가디건을 걸치고도 남부럽지 않은 몸매 라인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얼굴과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아무튼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시길” “항상 저렇게 웃으시는 날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라며 서유리와 최병길PD의 결혼을 축하했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1기 성우로 데뷔했다.

서유리는 2016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흔한 원인 질환인 그레이브스 안병증을 앓고 있다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살이 찌고 얼굴이 붓는 부작용에 시달리기도 했다. 완치 이후에는 붓기가 빠지며 ‘성형 논란’에 휩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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