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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 언니 홍선영, 다이어트 위해 고구마도 맛있게…‘몸무게 20kg 감량 성공 비결?’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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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자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홍선영이 다이어트를 하던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반개를 #먹어보아요 #꿀맛이야 #여러분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나잇 #닭가슴살 #부드럽고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선영은 예전보다 헬쓱해진 얼굴로 고구마를 열심히 먹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살 진짜 많이 빠지셨어요!! 화이팅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잘 보고 있어요♥ 살 엄청 빠지신 듯”, “진짜 디즈니에 자스민 공주 닮았어요!!” 등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기도 했다. 

홍선영은 홍진영의 친언니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함께 출연해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역대급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등 독보적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그는 방송을 통해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했고, 지난 6월 12kg을 감량한 데 이어 최근 2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홍선영은 홍진영의 운동코치로 나서 다이어트 성공비법을 전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의 집중에 서기도 했다.

홍선영-홍진영 ‘홍자매’의 일상이 그려지고 있는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선영은 올해 나이 39세로 직업은 성악을 전공한 것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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